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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전경1
 
관악산 전경2
과천시를 비롯하여 서울시 관악구, 경기도 안양시에 걸쳐 있으며 해발고도는 629m이다. 백두대간의 한 줄기인 한남정맥(漢南正脈)의 일부로 안성시 칠장산에서 달기봉·광교산 등을 거쳐 북서쪽으로 연결된 능선이 한강 남쪽에 이르러 솟아올라 관악산이 되었다. 산 꼭대기가 마치 큰 바위기둥을 세워 놓은 모습으로 보여서 갓〔冠〕모습의 산이란 뜻의 ‘갓뫼(간뫼)’라고 했다. 예로부터 개성 송악산·가평 화악산·파주 감악산·포천 운악산과 함께 경기 오악의 하나로 꼽힌다. 다양한 모양의 봉우리와 바위들이 어울려 사계절 변하는 모습이 금강산과 같이 빼어나다고 하여 소금강이라 하였다. 서울시 관악구에 속하는 북쪽 골짜기에는 서울대학교가, 과천에 해당하는 남서쪽에는 정부과천청사가 자리한다. 잘 발달된 등산로를 자랑하며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정상인 연주봉에서 과천 시내와 한강까지 감상할 수 있으며, 연주대·관악사지와 입구에 위치한 과천향교 등의 문화유산도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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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사무소가 있었다. 관악산 남록에 비산마을로는 시흥 신림동에서 고갯길...
... 우면산 방향으로 뻗은 관악산의 지맥으로 인해 신동면과 북면은 평지가 발...
... 발달하지 못한 것도 관악산 지맥 때문이다. 제주로 변에는 포촌, 동작리, ...
... 도로망도 정비되었다. 관악산 남록의 임곡동에서 부림동까지, 그리고 모락...
... 동의 인구가 가장 많다. 관악산 자락과 만나는 시가지 끝에는 종합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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