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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사립 효자정각

최사립(崔斯立, 1505~)은 본관이 전주, 자는 입지(立之)이며 막계리 출신이다. 벼슬은 음직으로 배천군수를 거쳐 해주진관병마동첨절제사에 이르렀다. 특히 부모를 극진히 공양하여
그 효성이 널리 알려졌으며, 1535년(중종 30)에 경기도관찰사 윤은필(尹殷弼)이 그 효성을 포장하기를 청하였고, 이에 중종은 허락하고 같은 해에 정려문을 세우라는 명을 내렸다. 그의 이러한 행적은 『과천군읍지』와 『삼강행실도』에 기록되었다. 정려판은 규모가 263×27×3.5㎝이며, ‘孝子通訓大夫行白川郡守崔斯立之門’이라고 쓰여 있다. 1995년에 정각이 복원되었으며, 정려는 과천시 향토유적 3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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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 관리하고 있는 향토유적이 있다. 향토유적도 과천의 역사와 문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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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것이다. 정려는 과천시 향토유적 제3호로 지정되어 있다.3. 과지초당(瓜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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