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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순수비(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기원전 194년 무렵 위만에게 나라를 빼앗긴 고조선의 준왕은 남쪽으로 이주하여 진국(辰國)을 세웠는데 한강 이남인 과천 지역은 진국의 영역에 속하였다. 이후 진국은 마한·진한·변한의 삼한으로 나뉘었는데, 과천은 마한의 영역에 속하였다. 다시 마한의 한 소국이었던 백제국(伯濟國)이 성장 발전하여 백제가
되면서 이에 편입되었다. 475년(고구려 장수왕 63) 고구려 장수왕의 공격을 받아 한성이 함락되면서 고구려 영토에 속했다. 당시 고구려는 과천 지역에 율목군·동사힐(冬斯?)을 설치하고, 잉벌노현·제차파의현·매소홀현, 장항구현 등 4개의 영현을 두었다. 당시의 율목군은 현 과천시 전역을 비롯하여 군포시 전체, 안양시 만안구·동안구 일부, 서울 용산구, 관악구·동작구·서초구 일부 등 매우 광범위한 지역을 포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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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율목의 등장과 삼국간의 격전1. 율목의 등장기원전 194년 무렵, 위만...
... 고구려는 과천 지역에 율목군(栗木郡, 冬斯)을 설치하고, 잉벌노현(仍伐奴...
... 보여진다. 과천이 속한 율목군의 영현이 현재 인천에서 안산까지의 서해안...
... 있다. 경덕왕은 기존의 율목군을 율진군으로 개명하고 율목군의 속현이었...
... 구도와 차이가 있다. 율목군의 영현 배치는 군치를 기준으로 서쪽과 남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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