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과천변천사 > 율진군
북한산순수비(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고 685년(신문왕 5)에 행정구획을 조정하여 9주 5소경을 설치하였다. 현 과천시를 포함하여 경기도 전체는 9주 중 한산주(漢山州)에 해당하였다. 이 체제가 유지되다가 757년(신라 경덕왕 16)에 기존 9주 체제 아래에 있었던 군과 현이 대폭 개편되어, 전국이 모두 117군 293현으로 나뉘어
졌고 이 가운데 한산주에 속한 곳은 15군과 35현이었다. 이때 율목군이 율진군으로 바뀌고 율목군의 속현이었던 장항구현을 독립시켜 장구군(獐口郡)으로 삼았다. 『삼국사기』지리지의 기록에 따르면, 율진군은 1개의 군과 곡양현(穀壤縣:현 광명시, 안양시 만안구 일부, 서울 영등포구·관악구·구로구·동작구 일부), 공암현(孔巖縣:현 서울 양천구·강서구), 소성현(邵城縣:현 인천광역시) 등 3개의 영현을 관할로 두었다. 통일신라시대 당시 율진군은 지금의 과천시를 비롯하여 의왕시, 서울 동작구와 서초구 일부를 포함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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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덕왕은 기존의 율목군을 율진군으로 개명하고 율목군의 속현이었던 장항...
제2장 고려시대 과주1. 율진군에서 과주로과천은 고려시대에 과주(果州)로 ...
... 그치는 변화는 아니었다. 율진군을 과주로 고치는 조치에도 눈에 보이지 ...
... 통일신라시대인 757년(경덕왕 16) 율진군(栗津郡)이 되어 한산주(漢山州)...
... 신라 경덕왕대에 이르러 율진군이 된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율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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