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과천변천사 > 시흥군 과천면
북한산순수비(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일제강점기인 1914년에 「조선총독부령 제111호 부·군의 폐합」의 일환으로 과천군·시흥군 일원을 시흥군으로 합쳐서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이 단행되었다. 이 개편으로 현 과천시의 기본적인 골격이 드러났다. 즉 현 과천시는 당시 시흥군 과천면 관문리(官門里), 문원리(文原里), 하리(下里), 막계리(莫溪里),
주암리(注岩里), 갈현리(葛峴里) 등 총 6개리로 편제되었던 것이다. 이후 1970년대 과천 지역에 개발 바람이 불고 1986년 시로 승격하기 이전까지 그 골격을 유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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