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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순수비(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고려시대로 넘어오면서 행정구역 개편이 단행되면서 현 과천시는 과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는 『고려사』지리지에 940년(고려 태조 23) 당시 군현의 개편 상황을 기록한 부분에 실려 있다. 990년(성종 9)~995년 사이에는 과주의 별호를 부안(富安)·부림(富林)으로 하였다. 995년에는 십도제(十道制)의 실시
에 따라 관내도 (關內道)에 소속되었고, 이후 1018년(현종 9) 오도양계제(五道兩界制) 실시에 따라 광주목과 함께 양광도(楊廣道)에 소속되고 이후 감무(監務:지방관을 파견함)가 설치되었다. 1069년(문종 23) 경기(京畿) 확대에 따라 경기에 소속되었고, 1390년(공양왕 2) 경기의 좌우 분정에 따라 과주가 경기좌도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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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과천은 고려시대에 과주군으로 불리다가 1413년에 군현 명칭 변경에 ...
... ‘부안(富安)’과 같이 사용된 과주군(果州郡)의 별칭이다. 부림헌의 현판...
... 과천은 고려 초에 이르러 과주군으로 이름이 바뀐다. 1018년(현종 9)에는 ...
... 유래하였다. 고려 성종대에 과주군의 별칭으로 붙인 이름인데, 조선 정조...
... 때 과천의 옛 지명인 과주군의 별칭으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 정조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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