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고려 (BC 57. ~ 1392.7)
475년
(고구려 장수왕 63)
현재의 과천 전 지역을 비롯한 안양시 안양·호계동과 만안구 전 지역, 군포시 전 지역, 서울시 용산구 전 지역, 관악구 남현동, 동작구 동작·흑석·사당·사당·본·노량진, 서초구 서초·방배·반포·잠원·양재·우면·원지·신원동 등 지역이 고구려 영토가 되면서 율목군(栗木郡) 또는 동사힐이라 칭함 삼국사기 권35,
과천군읍지
757년
(신라 경덕왕 16)
고구려 율목군(栗木郡)을 율진군(栗津郡)으로 개칭. 곡양현(穀壤縣)·공암현(孔巖縣)·소성현(邵城縣) 3개 현을 직할 관할
삼국사기 권35,
고려사 권56
940년
(태조 23)
율진군을 과주(果州, 菓州)로 개칭 동국여지승람
991년
(성종 10)
과주의 별호를 부안(富安)·부림(富林)으로 결정 고려사 권56,
세종실록 지리지
권148 과천현조
995년
(성종 14)
십도제(十道制) 실시에 따라 관내도(關內道)에 소속 고려사 권56
1018년
(현종 9)
오도양계제(五道兩界制) 실시에 따라 광주목(廣州牧)과 함께 양광도(楊廣道)에 소속되고 이후 감무(監務) 설치 고려사절요 권7,
고려사 권12 ; 권56
1069년
(문종 23)
경기(京畿) 확대에 따라 경기에 소속 고려사 권56
1343년
(충혜왕 1)
이곡(李穀)이 과천 청계산에서「평양부원군 조인규 사당기(平壤府院君趙仁規祠堂記)」작성 과천향토사
1391년
(공양왕 2)
경기의 좌우(左右) 분정에 따라 과주가 경기좌도에 소속 고려사 권56